티스토리 뷰

 

대하는 소래포구
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-200

운영시간 8:00 ~ 21:00 (요일별 약간 차이 있음


오늘은 요즘 대하철이기도 하고

말만 하다가 급 대하사러 소래포구 가보기로 했다

워낙 요즘 소래포구 저울논란이 떠올라

그냥 구경만 해보자며 오랜만에 가봄

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야외테이블에서 먹고 있었다.

싱기해 내가 옛~~날에 왔던 소래포구 분위기가 아뉘야😂

아무래도 소래포구역이 생기고

접근성이 좋아지니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

특히! Mz들이 모인거 아닌가몰렁

일단, 가격 물어보자하고 들어가 보니

빠르게 움직이는 활발한 대하🦐

 

 

1kg에 30,000원이었다

얼마전 내가 매번 가는 연안부두에선

1kg 25,000원이었는데 오잉👀

근데 가는 시간 하면 비슷할거같아 구매했다

약 1kg에 18미~25미 사이라고 한다.

구매하고 나니까 연안부두는 냉동인데

소래포구는 엄청 싱싱하게 살아있는 새우🦐

1kg 주문!

용기에 무게도 뺀당

 
 

 

조금 더 주신다고 했다

약 1kg이 좀 더 넘었던 거 같다.

근데 연안부두보다 여기가 더 싱싱한 느낌!

1-2개 더 넣어주세요 하니까~

많이 줬다고 하시면서도 1~2개 더 챙겨주셨다☺️

가는 내내 파닥파닥

와우ㅋㅋㅋㅋㅋㅋ

근데 이게 왠걸~>.<

 
 

너무 싱싱한 애들덕분에

온 집안에 왕소금길 파티🙈🙈

집에 와서도 파다닥

왕소금이 거실에 뿌려지는 효과

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그리고 굽다보니

총 우리는 35마리 받았다♥️

감자합니다:) 잘먹었어요!!!

타이거새우만한것도 있어따!!! 완전 대에박

그냥 호객행위하는 곳보다

여긴 아주머니가 보고 안사도 된다는 말에

들어갔다가 잘산거 같아따😘